안녕하십니까?
우리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의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주)는 LED 영상 디스플레이와 조명 시스템을 개발 및
제조를 하는 LED전문 솔루션 회사입니다.
미국 라스베가스에 설치된 세계 최대 (폭 32m, 길이 420m) LED 영상 멀티비전인
비바비전 (Viva Vision)과 2007년 3년간 공식 유지ㆍ보수 계약을
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의 미디어 아트 캔버스인
서울스퀘어 (구, 대우빌딩센터)빌딩에 ART LED 제품을 제작 및 설치를 수행한
영상 멀티미디어 시스템과 컨트롤러 기술에 있어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입니다.
투과형(씨스루, See-Thru) LED 디스플레이 제품인 WinVisionTM 은 전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가장 판매가 많이 된
히트상품으로 2009 수퍼볼 하프타임 쇼(브루스 시피링스틴 공연)에 메인 무대 디스플레이로
사용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 비욘세,
셀린디온, 노다웃, 키스어번, 라스칼 플라츠, 그린데이, 마이클 잭슨 This is it 콘서트 리허설 등
세계적인 뮤직 아티스트의 공연에
메인 디스플레이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아 일레트로닉스는 LED와 건축시공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개발로 “건축물 미디어 파사드“에 대한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고 있으며, 고층건물이 단순히 도심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을 하기보다, 건축물 파사드에 LED
테크놀러지를 접목하여 “미디어 아트“로 건축물에 활력을 불어 넣어 랜드마크를 뛰어 넘는 러브마크 또는 퓨처마크로 발돋움할 수
있는 “예술의 장“으로 승화시키는 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LED 산업은 급속한 확대와 진보를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는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수명‘ 등 LED를 설명하는 그 어떤 단어보다 “사람을 향한 따스함을 전달하는
빛“이 되게끔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무엇보다도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더불어
기술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기일회(一期一會), 다도에서 생겨난 사자성어로 ‘이 만남이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만남이라는 생각으로 정성으로 다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의 모든 임직원 일동은 일기일회(一期一會), 마음가짐을 당사 LED 제품에 담아
고객 여러분께 높은 신뢰성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